[10월 29일 ]삼성 vs KIA 플레이오프 3차전 분석 | 최원태 vs 시라카와, 광주 승부 예상
컨텐츠 정보
- 328 조회
- 1 댓글
- 3 추천
- 0 비추천
- 목록
본문
| 2026 KBO 플레이오프 3차전 · 10월 29일(목) 오후 6시 30분 · 광주-기아챔피언스필드 | ||
| 삼성 원정 · 정규시즌 2위 |
VS | KIA 홈 · 1차전 승리 |
| 시리즈 1승 1패 · 최원태 vs 시라카와 · 예상 스코어 | ||
10월 29일 삼성 vs KIA 플레이오프 3차전 분석 | 광주 승부 경기 전망
[3줄 핵심 요약]
① KIA 근소 우세 전망 - 홈 경기, 시라카와의 삼성전 평균자책점 3.68
② 변수는 삼성 타선 - 2차전에서 9안타 8점을 낸 최형우, 디아즈, 박승규의 기세
③ 예상 스코어 KIA 5-3 삼성 - 삼성 불펜 소모가 승부처
숫자로 보는 승부 포인트
|
플레이오프 시리즈 전적 1승 1패 1차전 KIA 5-1 · 2차전 삼성 8-3 |
3차전 승리 팀 KS까지 1승 5전 3선승 · 한국시리즈 상대 KT |
|
삼성 최원태 KIA전 평균자책점 8.10 정규시즌 3경기 1승 1패 |
KIA 시라카와 삼성전 평균자책점 3.68 정규시즌 3경기 1승 1패 |
[차트 1] 1·2차전 경기별 득점
KIA는 1차전을 5-1로, 삼성은 2차전을 8-3으로 이겼습니다. 두 경기 합계 득점은 삼성 9점, KIA 8점으로 비슷합니다.
[차트 2] 3차전 선발 평균자책점
최원태는 정규시즌 KIA전 3경기에서 평균자책점 8.10을 기록했고, 시라카와는 삼성전 3경기에서 3.68을 기록했습니다. 두 선수 모두 상대 팀과의 정규시즌 기록입니다.
경기 정보
| 일시 | 2026년 10월 29일 목요일 오후 6시 30분 |
|---|---|
| 장소 | 광주-기아챔피언스필드 |
| 대회 | 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 (5전 3선승, 1승 1패) |
| 선발투수 | 삼성 최원태 vs KIA 시라카와 게이쇼 |
| 남은 일정 | 4차전 10월 30일 광주 / 5차전 11월 1일 오후 2시 대구 (필요 시) |
두 팀 핵심 포인트 비교
| 구분 | 삼성 (원정) | KIA (홈) |
|---|---|---|
| 시리즈 흐름 | 2차전 8-3 승리로 원점 | 1차전 5-1 승리, 가을야구 4연승 뒤 첫 패 |
| 3차전 선발 | 최원태 (KIA전 평균자책점 8.10) | 시라카와 (삼성전 평균자책점 3.68) |
| 핵심 타자 | 최형우, 디아즈, 박승규, 구자욱 | 김도영, 카스트로, 나성범, 한준수 |
| 강점 | 2차전 9안타 6볼넷, 후라도의 6.2이닝 호투 | 1차전 홈런 2개, 불펜 계투 성공, 홈 경기 |
| 과제 | 마무리 김재윤 부상, 최원태의 KIA전 부진 | 2차전 불펜 난조, 시라카와의 볼넷 |
삼성 (원정) - 2차전 승리로 흐름을 되찾았습니다
[강점]
삼성은 2차전에서 3회 투아웃 뒤 4점을 뽑았습니다. 박승규의 동점 적시타, 구자욱의 역전 적시타, 디아즈의 2점 홈런이 이어졌습니다. 후라도는 6.2이닝 2실점(108구)으로 KBO 포스트시즌 첫 승을 올렸습니다. 42세 최형우는 7회 솔로 홈런을 포함해 3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했고, 포스트시즌 최고령 안타와 홈런 기록도 세웠습니다.
[부담]
마무리 김재윤이 어깨 부상으로 빠졌고, 2차전 9회는 선발 요원 원태인이 막았습니다. 원태인의 4차전 선발 여부는 3차전 뒤에 정해지고, 3차전에도 불펜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. 3차전 선발 최원태는 KIA전 평균자책점이 8.10이며 포스트시즌 통산 평균자책점도 7.62(21경기)입니다. 다만 지난해 준PO 1차전과 PO 2차전에서는 연속 선발승을 거뒀습니다.
KIA (홈) - 적지에서 1승 1패면 충분했습니다
[강점]
KIA는 1차전에서 선발 네일이 5회 헤드샷 퇴장을 당했는데도 5-1로 이겼습니다. 카스트로의 2점 홈런과 한준수의 솔로 홈런이 터졌고, 정해영이 승계 주자 1실점만 내줬고, 이후 이의리, 조상우, 곽도규, 전상현이 무실점으로 막았습니다. 준PO 3차전에서 5이닝 1실점 9탈삼진으로 첫 일본인 포스트시즌 승리 투수가 된 시라카와가 3차전 선발입니다. 이범호 감독은 2차전 뒤 "적지에서 1승 1패면 충분하다"고 말했습니다.
[부담]
2차전 선발 올러는 4.2이닝 5실점으로 흔들렸고, 5회 구원으로 나온 이의리는 아웃카운트 없이 볼넷 3개를 내줬습니다. 시라카와는 삼성전 14.2이닝 동안 볼넷 11개를 허용해 제구가 과제입니다. 이 감독은 최형우가 3차전에도 좌익수로 나올 것으로 보고 적극적으로 뛰겠다고 했습니다.
승부를 가를 핵심 포인트 3가지
① 시라카와의 제구
시라카와는 삼성전 피안타율 0.196으로 강했고, 최형우, 강민호, 김성윤, 김영웅을 무안타로 막았습니다. 다만 구자욱(6타수 2안타 2볼넷)과 전병우(3타수 1안타 1홈런)에게는 맞았습니다. 볼넷이 늘어나면 2차전 같은 빅이닝이 나올 수 있습니다.
② 최원태가 버텨주느냐
최원태는 KIA전에서 박재현에게 8타수 5안타를 맞았고 김도영과 카스트로에게 홈런을 허용했습니다. 반대로 김선빈과 나성범은 4타수 무안타로 막았습니다. 최원태가 일찍 내려가면 마무리가 빠진 삼성 불펜의 부담이 커집니다.
③ 기세와 홈 이점
1차전 승리 팀이 한국시리즈에 오른 비율은 77.1%(35번 중 27번)였지만, 이번 시리즈는 1승 1패로 다시 시작합니다. 삼성은 2차전 승리로 흐름을 가져왔고, KIA는 홈 광주에서 3, 4차전을 치릅니다.
경기 흐름 예상
| 구간 | 포인트 | 예상 흐름 |
|---|---|---|
| 1~3회 | 선발 대결 | KIA는 김도영과 카스트로로 최원태를 공략하려 할 것입니다. 시라카와가 볼넷을 줄이면 초반은 KIA가 유리합니다. |
| 4~6회 | 선발 교체 시점 | 삼성이 최원태를 일찍 바꾸면 불펜 소모가 시작됩니다. 최형우와 디아즈 타석에서 승부가 갈릴 수 있습니다. |
| 7~9회 | 가장 중요한 승부처 | KIA 불펜이 1차전처럼 버티는지, 삼성이 원태인을 마무리로 쓰는지가 관건입니다. |
최종 승부 예측 한눈에 보기
| 구분 | 선택 | 비고 |
|---|---|---|
| 승부 예상 | KIA 근소 우세 | 홈 · 선발 우위 |
| 삼성 | 이변 가능 | 2차전 타선 폭발 · 최형우 |
| 예상 스코어 | KIA 5-3 삼성 | 2점 차 접전 |
예상 스코어는 공식 배당이나 통계 모델의 확정 결과가 아닌 분석용 예상치입니다. 경기 당일 선발 명단과 선수 컨디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종합 전망 - KIA 근소 우세 예상
승리 예상: KIA (근소 우세)
핵심 변수: 시라카와의 볼넷, 최원태의 이닝 소화, 삼성 불펜 운용
이변 시나리오: 삼성 타선이 2차전 기세를 이어 시라카와를 일찍 내리고, 최원태가 5회 이상 버티는 경우
주의할 점: 선발 기록은 정규시즌 3경기 표본이라 작고, 두 팀 모두 포스트시즌에서 투수 교체가 빠릅니다. 우세 판단은 확정이 아니라 가능성의 차이입니다.
FINAL PICK
KIA 5-3 삼성
홈 선발 우위 · 접전 전망
※ 2026년 10월 28일 확인 자료 기준이며, 3차전 선발 확정 발표와 당일 엔트리 전 분석입니다.
※ 선수 기록은 2026년 정규시즌과 포스트시즌 1·2차전 기준이며, 외국인 선수 이름 표기는 언론 보도를 참고했습니다.
※ 예상 스코어는 확정된 결과가 아니라 분석에 따른 전망입니다.
관련 정보 더보기: [먹튀검증업체] | [먹튀신고 게시판] | [복권긁기] | [포인트전환] | [피해예방 게시판]
관련자료
-
링크
-
이전
-
다음







새댓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