로손! 비밀번호 강제로 바꿔버리는 사이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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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먹튀확정] 로손(LAWSON) 105만원 먹튀! 당첨 후 강제 비밀번호 변경·신분증 요구
- ✔ 먹튀 업체: 로손 (LAWSON)
- ✔ 피해 금액: 105만 원 (당첨금 전액 지급 거부)
- ✔ 먹튀 사유: 당첨 후 강제 비밀번호 변경, 신분증·얼굴사진 요구로 계정 잠금
무기명 가입을 허용해놓고 당첨되는 순간 신분증을 요구하며 계정을 잠가버리는 전형적인 먹튀 수법입니다. 100만 원도 내어주지 않는 사이트이니 절대 이용하지 마세요.
▶ 먹튀사이트 로손 정보
사이트명: 로손 (LAWSON)
사이트 주소: http://www.law-10.com
먹튀 피해일: 2026년 5월 5일
먹튀 피해금: 105만원
▶ 먹튀 피해 제보 내용
홍보 문자를 받고 무기명으로 가입했습니다. 배팅 후 당첨되어 로그인을 시도했는데 갑자기 로그인이 되지 않았습니다.
고객센터에 문의하자 사이트 측은 신분증과 얼굴 사진을 요구했습니다. 무기명 가입 시 아무런 조건 없이 승인해놓고, 당첨된 이후에야 본인 확인을 요구하는 것은 명백한 꼼수입니다.
더 나아가 피해자의 의사와 무관하게 비밀번호를 강제로 변경해 계정 접근 자체를 차단했습니다. 이는 계획적으로 출금을 막기 위한 수법으로 볼 수 있습니다.
로손은 100만 원도 지급하지 않는 사이트입니다. 홍보 문자나 배너 광고를 보더라도 절대 가입하지 마시고, 이미 이용 중이시라면 즉시 출금 후 탈퇴하시길 강력히 권고드립니다.
▶ 먹튀 사건 증거 내역
랫비님의 댓글
무기명으로 가입 받아놓고 당첨되니까 신분증 들이밀라는 거 진짜 어이없네요. 처음부터 실명 인증 요구했으면 모르겠는데, 가입할 땐 아무 조건도 없이 승인해놓고 돈 생기니까 갑자기 본인 확인이라니요. 그것도 모자라서 비밀번호까지 본인 동의도 없이 바꿔버리는 건 그냥 강제로 계정 뺏는 거랑 똑같습니다. 로손 홍보 문자 요즘도 뿌리던데 절대 가입하지 마세요. 105만 원이면 결코 작은 돈이 아닌데 이렇게 대놓고 막아버리는 사이트가 아직도 운영된다는 게 황당합니다.